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담임목사 최봉규

할렐루야!

2019년 새해를 허락하신 하나님을 찬양하며 내당의 모든 성도님들께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.
올해는 교회창립 69년이 되는 해입니다.
지금까지 역사하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고 앞으로 더 큰 일을 행하실 또다른 70년을 소망하며 준비하는 해가 되기를 소망합니다.
그래서 2019년도의 표어를 "주 앞에 목마른 예배자"로 정하였습니다. 어느 순간 우리의 예배가 일상으로 인하여 아무런 감동도 기쁨도 간절함도 사라지게 된 듯합니다.

어떤 분들은 교회에 상처입고 이곳저곳 떠돌아다니다가보니 간절하게 드려지는 예배를 그리워합니다. 또한, 어떤 분들은 예배의 형식에 파묻혀 이산에서 드려야 할지  저 산에서 드려야 할지, 피리를 불어야 하는지 곡을 해야하는지 논쟁을 일삼다가 영과 진리로 드리는 예배를 멀리한 인생이 되어 버렸습니다. 그러나 하나님의 자녀는 하나님을 예배할 때 참 자유를 느낍니다.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그 이름을 찬양함으로 인생이 분명한 목적과 비전을 갖게 됩니다.

사랑하는 내당의 성도 여러분!
목이 말라 물을 길으러 간 사마리아 여인과 예수님의 대화에서처럼, 우리도 하나님 앞에 홀로 섭시다. 그리고 영과 진리로 하나님을 예배하는 한 해가 됩시다. 예배가 회복되면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고,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면 우리의 가정이 회복되고, 우리의 가정이 회복되면 우리의 교회가 회복됩니다. 이 귀한 역사가 이루어지는 한 해가 되길 소망합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  "하나님은 영이시니 예배하는 자가 영과 진리로 예배할지니라." (요4:24)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              2019년 1월 1일 담임목사 최 봉 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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