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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정신앙프로젝트
내가 살아가고 있는 동네 둘러보기
  • 2021.05.02
  • 조회수 187
  • 추천 0

산 들 하천 이야기

용서
최봉규 목사--

기도는
최봉규 목사--

세상 에서의 괴로운 일들 
말씀의 소리를 들으며  지식과 지혜가 올바르게 자리를 잡아가며
타자들이 바라보는  변화해 나아가는 나의모습
내가 지식과 지혜를 구하며 더 나음으로 나아가고자 많은 강의와 
철학 인문학 도서를  가까이 더 가까이





해가 지면 집이 되고, 해가 뜨면 일터가 되는 곳에 사는 사람들이 있다. 국토교통부가 지난 2017년 주택이 아닌 곳에 사는 36만여 가구를 조사했는데 이 중 18만여 가구는 일터를 거주지로 활용하고 있었다. 주거 취약계층으로 분류되는 '일터에 사는 사람들'의 주거 환경은 어떤 모습일까? 
박경만 기자 (인용)

고양 대화동 다가구주택 소유 김성란씨
저소득층에 4~6가구 3년간 무상임대
현금 지원에 이어 20년간 기부 실천
10년간 원룸 거쳐간 사람만 30여가구
“지하에서 지상으로 진출…보람 느껴
몰라서 기부 못하신 분들 함께해요”
신상호 기자 (인용)


서울 용산구 철도 유휴부지에 약 750명을 수용할 수 있는 대학생 기숙사가 들어선다. 내년 착공을 시작해 2024년 1학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된다.
기숙사는 지하 2층, 지상 15층 규모로 지어지며 수용 인원은 750여명이다. 기숙사 이용비는 2인실 기준 1인당 약 15만원 수준이 될 예정이다. 국토부는 부지 매입비와 토지 사용료 비용을 절감해 약 40만원 수준인 일반 사립대 민자 기숙사비보다 저렴하게 제공할 방침이라고 설명했다.
김희진 기자  (인용)

<한겨레> 탐사기획팀은 언론 최초로 기획부동산에 취업해 서민들을 자극해 땅을 사라 노골적으로 떠미는 부동산 기획의 세계를 밀착 보도했다. 잘 드러나지 않는 기획의 세계도 있다. 1천만~2천만원만으로 갭투자 아파트를 사도록 이끄는 ‘보이지 않는 손’이 올해 많았다. 부자들은 돈 안 된다 비웃어도 처지에 맞게 투자하라는 안내는 적어도 어떤 중하위 계층에겐 복음이고 믿음이었다. 그들을 만났다. 2022년에도 희망은 희망일 수 있을까.
결국 정부가 바란 서민주거안정은 서민 투자, 서민 투기로도 연결됐다. 파주 문산 당동리 ○○아파트에서 가장 어린 집주인은 양씨의 5살 둘째아이로, 전체 10명 가운데 8명이 10살 미만의 어린이였다.
계층 간 이동 사다리가 끊어지고, 노동소득으로 자산소득을 쫓을 수 없는 사회. 중하위 계층에겐 2천만원짜리 욕망의 기획자들이 차라리 오늘만큼은 희망을 주는 이들인지도 모른다.
김완 기자 (인용)

부동산 투기는 올바른 일이 아니것갇다
내가 투기를 하면 부동산이 상승이되고 이익을 남길 수 가 잇지만
누군가는 집이업는 서러움에 큰 고통 속으로 빠져 들게 만든다
토지를 가지고 장난을 치는 것은 올바르지 안은것이 맞다
손에 흙을 묻히며 나의 땀방울이 땅속에 스며들어
거기서 나오는 수확으로 배불리 먹고 즐거워 할 수만 있으면
그렇게 살아보는 연습을 시작해 보렵니다
두려움이 깔려잇지만 용기를 내어 보렵니다

토지는 하나님의 것이요 참으로 하나님은 농부이십니다--

위 성경의 구절이 너무 좋다
그렇다 
이땅의 주인은 하나님이시다 나는 이땅에서  가정을 이루어 살아가고잇다
2021년 매듭해를 보내며
2022년 해오름 해 희망을 기다리며
홍성 장곡면 에서



  • 추성훈2021.07.06 14:54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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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집사님의 은혜나눔과 결단에 도전을 받습니다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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